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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와 새로운 인연을 맺은 서요섭 선수는 2019 코리안투어에서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3.032야드로 '장타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눈길을 끌었다. '2019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는 같은 해 코리안투어 상금 랭킹 3위를 달성하며 한국 골프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등극한 바 있다. 또한, 지난 달 24일 'KPGA 코리안투어 야마하·아너스K오픈'에서 개인 출전 첫 홀인원을 기록, 현재는 미국 PGA 진출이라는 목표를 향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가하고 있어 전 연령층의 국내 골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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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서요섭 선수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며 자사의 뉴트리션 노하우와 제품 및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선수로서 기량 향상 및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조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잠재력 있는 선수들을 발굴 및 후원하여 선수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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