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영희는 "빛을 못 보는 국악이 안타까웠다. '조선판스타'를 통해 국악계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 국악은 트로트, 랩, 발라드 등 모든 장르를 다 소화할 수 있다"며 "재주꾼들이 너무 많다. '이렇게 재주 많은 사람들이 국악계에 있었구나' 생각한 계기가 됐다"고 자부심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MBN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