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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늦은 밤 아내 이솔이를 위해 직접 닭갈비를 만든 박성광의 요리솜씨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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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화 '욕', '슬프지 않아서 슬픈' 등을 연출한 적이 있는 박성광은 지난 2일 첫 장편 영화 연출에 도전했음을 알렸다. 또한 이솔이는 최근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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