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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맨시티로의 이적을 주장하며 토트넘의 훈련에 합류하지 않았다. 비난 여론이 일자 케인은 SNS를 통해 '훈련 거부가 아니다. 당초 예정되어 있던 시기에 맞춰 복귀하는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케인은 바하마에서 휴가를 보낸 뒤 플로리다를 거쳐 미국으로 돌아왔다. 자가격리를 거친 후 훈련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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