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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언급했듯 손흥민은 당당히 공동 7위에 랭크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모인' 무대에서도 7번째로 몸값이 높은 선수란 뜻이다. 새 시즌 개막을 앞둔 현재 손흥민의 몸값은 8500만 유로(약 1160억원)다. '스카이'는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 자료를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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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몸값이 높은 선수는 6명에 불과하다. 공동 5위는 마찬가지로 레프트 윙어로 분류되는 라힘 스털링(맨시티)과 공격형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이상 9000만 유로·약 123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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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상위 26명에는 필 포든(맨시티/8000만 유로·약 1090억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7500만 유로·약 1020억원), 메이슨 마운트(첼시/7500만 유로), 루벤 디아스(맨시티/7500만 유로), 티모 베르너(첼시/6500만 유로·약 888억원), 폴 포그바(맨유/6000만 유로·약 820억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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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