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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터키 매체 'SABAH'는 '페네르바체에 김민재에 이은 또 다른 아시아인! 황희찬…'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황희찬 깜짝 이적설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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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H'가 인용한 터키 기자 아흐멧 셀림 쿨의 정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가 황희찬을 원하는 이유는 아시아 마케팅 차원도 있다. "스폰서 계약을 맺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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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일 터키 이스탄불로 날아간 김민재가 나흘이 지나도록 아직 페네르바체 '옷피셜'을 찍지 않고 있다. 터키 매체 'Hurriyet'은 이에 대해 터키와 중국, 한국의 시차에 의한 더딘 서류 작업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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