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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는 누리꾼들이 남긴 댓글로 1주년 기념 Q&A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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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팬무가 뭐냐"고 물었고 '오늘의 팬티는 무슨 색?'이라는 뜻이 담겼다는 것을 알자 "뭐 지금 장난해?"라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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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장 친한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는 "KCM"이라고 답했고 '시즌비시즌을 언제 까지 할 계획이냐'는 물음에는 "당장 때려치우고 싶은데 구독자들 때문에 못하고 있다. 농담이다"라고 파격적인 답을 내놔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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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비는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1주년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는 최근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