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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PSG에 입단하며 꿈의 공격진 구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이마르, 음바페 만으로도 세계 최강으로 인정 받았는데, 여기에 메시까지 가세해 '무적'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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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PSG는 음바페의 이적 명분이 더 강한 팀으로 가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메시까지 온 상황에 음바페가 이적에 대한 얘기를 꺼낼 수 있느냐며 잔류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음바페도 자신은 SNS에 메시와 진한 포옹을 나누는 사진을 올리며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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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또 다른 스타 플레이어인 네이마르는 그저 신이 났다. 메시와 절친한 사이인 네이마르는 이번 메시 이적을 구단에 강력 요청하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바르셀로나 시절에 이어 오랜만에 같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자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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