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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걸음마, 화장실도 못가는 상태라는 게 슬프지만 계속 연습하면 되겠죠?"라며 "내 노력이 전부인데 내가 참 게으르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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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는 수술 후 "응원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수술 잘 마쳤고, 잘 회복하고 있다. 남들보다 빠른 편이라더라"면서 수술 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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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윤주 SNS 글 전문
아직 걸음마, 화장실도 못 가는 상태라는 게 슬프지만 계속 연습하면 되겠죠?
제 노력이 전부인데 내가 참 게으르네
아효 회복이 더 힘든 듯 마음만 앞서니 맨날 간호사 샘들한테 혼나는데도 왜 귀에 안 들어오는지
잘못했네 잘못했어
재활
감사합니다
걸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