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종신이 딸과의 '웃픈' 투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윤종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딸...다리 길이 나 추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테니스 코트에 나란히 선 윤종신과 큰딸 라임 양의 뒷모습이 담겼다. 올해 13세인 라임 양은 아직 아빠보다 키는 작지만 엄마를 닮은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럽네요", "너무 예뻐요", "정말 많이 컸다", "뒷모습만 봐도 뿌듯해 보이네요. 잘 키우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