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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테니스 코트에 나란히 선 윤종신과 큰딸 라임 양의 뒷모습이 담겼다. 올해 13세인 라임 양은 아직 아빠보다 키는 작지만 엄마를 닮은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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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은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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