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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이날 4-2-3-1로 나왔다. 조나탄이 원톱으로 섰다. 유종우 박태준 모재현이 2선. 닐손 주니어 임승겸이 후방이었다. 포백은 정준연 백동규 윤준성 주현우. 골문은 정민기가 지켰다. 홈팀 전남은 4-4-2. 김병오-박희성 투톱에 김현욱 이후권 이석현 사무엘이 중원. 김태현 최호정 장순혁 김영욱이 포백. 골문은 김다솔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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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에 전남이 발로텔리와 이종호를 투입해 공격에서 승부수를 걸었다. 효과가 있었다. 후반 19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이종호가 닐손 주니어와 충돌하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이종호가 골을 넣으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안양은 수비를 강화했다. 결국 1점차 리드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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