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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전반 25분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수비수 리처드가 박수일이 띄워준 공을 헤딩골로 연결했다. 성남은 이 덕분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홈팀 수원이 후반에 반격했다. 후반 11분 동점을 만들었다. 니콜라오가 김태환의 롱 스로인을 페널티박스 안에서 받은 뒤 그대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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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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