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연은 그런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 기분 나쁘기 해서 본인 기분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계속 엇나간 아이 마냥 징징거려 관심 끄는 세상 피곤이들"이라며 "스스로 기분 좋아지게 열심히 노력하고 깨닫는 게 결국 은 내 식구 다른 이들도 위하는 행동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이승연의 글에 한 팬은 "꽈배기를 먹어서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왜 이렇게 꼬여있을까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승연은 "행복함을 못 느껴서 그럴 것"이라 답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