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승연이 일부 예의 없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승연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도른자들 때문에 힘들다는 대표님과 통화를 했어요. 예의는 옵션이 아닌데 나 힘들다고 배배 꼬여서 다른 사람들 힘들게 하고 결국은 아무도 얻는 것 없고 승부도 없는 모두에게 손해만 끼치는 게임"이라고 털어놨다.
이승연은 그런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 기분 나쁘기 해서 본인 기분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계속 엇나간 아이 마냥 징징거려 관심 끄는 세상 피곤이들"이라며 "스스로 기분 좋아지게 열심히 노력하고 깨닫는 게 결국 은 내 식구 다른 이들도 위하는 행동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오늘도 우리 식구들 기분 좋게 널리 널리 퍼뜨릴 수 있도록 열심히 깨닫고 공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연의 글에 한 팬은 "꽈배기를 먹어서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왜 이렇게 꼬여있을까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승연은 "행복함을 못 느껴서 그럴 것"이라 답했다.
한편, 배우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