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승연이 일부 예의 없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승연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도른자들 때문에 힘들다는 대표님과 통화를 했어요. 예의는 옵션이 아닌데 나 힘들다고 배배 꼬여서 다른 사람들 힘들게 하고 결국은 아무도 얻는 것 없고 승부도 없는 모두에게 손해만 끼치는 게임"이라고 털어놨다.
이승연은 그런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 기분 나쁘기 해서 본인 기분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계속 엇나간 아이 마냥 징징거려 관심 끄는 세상 피곤이들"이라며 "스스로 기분 좋아지게 열심히 노력하고 깨닫는 게 결국 은 내 식구 다른 이들도 위하는 행동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오늘도 우리 식구들 기분 좋게 널리 널리 퍼뜨릴 수 있도록 열심히 깨닫고 공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승연의 글에 한 팬은 "꽈배기를 먹어서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왜 이렇게 꼬여있을까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승연은 "행복함을 못 느껴서 그럴 것"이라 답했다.
한편, 배우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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