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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이 개장한 이래 맨시티와의 최근 홈 4경기에서 연속득점할 정도로 꾸준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을 괴롭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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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AligXXXX'를 쓰는 팬은 "손흥민이 내 영혼을 파괴했다"고 심적 고통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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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XXXXXXX'는 "손흥민이 스퍼스를 떠나야 마침내 쉴 수 있을 것 같다"며 손흥민을 만나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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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waXXXXX'는 "손흥민은 맨시티를 상대할 때 (크리스티아누)호날두로 변하곤 한다"며 손흥민을 슈퍼스타 호날두에 비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