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이영돈과 재결합 후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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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에 한 번 피는 꽃인데... 두 번이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키우는 것으로 보이는 식물이 담겨있다. 황정음은 1년에 한 번밖에 볼 수 없는 꽃을 두 번이나 본 것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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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2017년 8월 득남했다. 그러다 지난해 9월,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 소식을 알렸으나 지난달 재결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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