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오나라가 집에서도 미모를 자랑했다.
오나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엔 에어컨 시원하게 켜놓고 맛난 거 시켜서 못 본 예능 몰아 보는 게 제일 행복하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나라. 편안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머리를 높이 묶은 네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오나라는 "목늘어난 민소매 못버려 못버려. 어디 안 나가는 타입. 집순이"라면서 "머리 대충묶었는데 이쁘게 됐을때 셀카는 필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나라는 케이블채널 tvN '식스센스2'에 출연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