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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는 손흥민을 살라(리버풀) 히샬리송(에버턴)과 함께 스리톱에 넣었다. 손흥민은 16일 영국 런던 홈구장에서 벌어진 맨시티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왼발 중거리포로 토트넘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 간판 해리 케인이 빠진 상황에서 손흥민이 그의 역할을 대신해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새 사령탑 누누 산투 감독도 토트넘 첫 경기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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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러는 중원 3명을 벤라마(웨스트햄) 브루노 페르난데스, 포그바(이상 맨유)를 꼽았다. 브루노는 리즈전에서 해트트릭, 포그바는 4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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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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