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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에서 제외된 김하성은 팀이 2-5로 뒤지던 9회초 2사후 트렌트 그리섬의 극적인 동점 스리런포로 5-5를 만든 뒤 투수 미구엘 디아스 대신 대타로 출전했다. 초구 97.1마일(약 156㎞)의 빠른 몸쪽 싱커에 배트를 휘둘렀지만 우익수에게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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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주전 유격수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최근 부상에서 돌아와서 우익수로 출전하고 있는데도 선발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 선발 출전이 지난 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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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마이애미전서 선발로 나왔으나 볼넷 2개에 1타수 무안타를 친 김하성은 이후 5경기 연속 대타로만 나왔지만 4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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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