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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댁' 신주아, '경찰까지 출동'한 위태로운 타국 생활 "제발 평화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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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험난한 생활에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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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국시간 밤 9시부터 통행금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경찰들 출동.."이라며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린 태국! 요즘 민주화운동에 코로나에 휴.."라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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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발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경찰 출동 #답답하다"라며 태국에서의 위태로운 생활에 바람을 전했다.

현재 태국에서는 현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반발한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가 이어지면서 조만간 계엄령이 발동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해 태국에서 민주화 운동을 일으킨 청년층을 주축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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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자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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