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민호의 복귀로 완전체가 된 '골프왕' 팀 이동국-이상우-장민호-양세형이 만만치 않은 골프 실력을 지닌 '네 친구' 팀 윤다훈-박상면-정준-이상훈과 열혈 승부에 나섰다.
Advertisement
정준은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할거다. 아주 잘 만나고 있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정준는 김유지에게 다짜고짜 "노래 좀 불러줘. 아니면 영상 통화해도 돼?"라고 했고, 김유지는 "노래 왜? 영상통화는 안 된다"며 당황했다. 다급해진 정준은 "내가 이런 거 해 달라고 할 때 뭐라고 하냐. 원래 성격대로"라고 했다. 그러자 김유지는 "꺼져"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정준은 "전화통화 하다가 이거 하면 유지가 매너가 아니라고 엄청 싫어하는 거"라고 했고, 이때도 김유지는 "화내는 거?"라며 오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