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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불륜 연기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낸 최대철. 그는 "'왜 그랬냐?' '애까지 낳을 필요가 있었냐?'라는 말을 듣는다. 근데 내가 낳은 게 아니라 재숙이가 낳은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최대철의 아내 역시 "실제라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는 후문. 최대철은 "당연히 아내를 선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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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최대철은 입대 후 군화를 꺾어 신는 만행을 보였다고. 최대철은 "아내한테 휴가 나왔다고 말하지 않았다. 자유롭고 싶었다. 친구들이랑 다른 여자랑 만나서 노는 걸 들켰다"고 밝혀 여자 MC들을 분노하게 했다. 그는 "그 일로 헤어졌는데 나중에 처제 말로는 전역 날에 표시를 해뒀다 하더라. 전역 날에 같은 장소에서 또 만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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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때문에 아내와 싸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최대철은 "아이들 학교 보내고 아침에 설거지를 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아내의 뒷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 뒤에 가서 부비부비 했는데 하지 말라더라. 근데 그날은 꼭 성공하고 싶었다. 자존심도 상하더라. 결국 아내가 고무장갑을 빼다가 실수로 얼굴을 때렸는데 그게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집을 나갔다가 차에 5시간 있다 왔다. 이후 얘기해봤더니 아내가 나도 기분이란 게 있다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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