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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가 1년 만에 결혼 소식과 함께 '비디오스타'를 다시 찾았다. 본인을 '예랑이'라고 밝힌 슬리피는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부터 그녀의 마음을 얻게 된 과정을 모두 털어놓았다. 심지어 과거 예비 신부에게 대시했으나 두 번이나 거절당한 사연까지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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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슬리피는 방송 최초로 예비 신부를 향한 러브 송 무대를 선보였다. "예비 장인어른·장모님께 제대로 인정받은 무대이기도 하다"며 트로트 무대를 공개한 것. 부캐인 '성원이'로 변신한 슬리피는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슬리피는 "아직 프러포즈를 못 했다"며 MC들에게 '프러포즈 꿀팁'을 요청했다고. '예랑이' 슬리피의 감탄을 자아낸 MC 군단의 '프러포즈 꿀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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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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