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에게 애틋함을 드러냈다.
1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엄마 아들이라 엄마는 정말 행복해. 엄마로의 삶을 열어준 나의 우주. 온 마음 다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 강호를 꼬옥 안으며 미소 짓고 있다. 강호의 작고 앙증맞은 손과 발,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행복감 가득한 모자의 그림이다. 그런가 하면 살이 더 빠진 듯한 조민아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팔이 눈에 띄게 말라 가녀린 자태를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6월 득남한 그는 출산 후 몸무게가 45.6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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