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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김 총재 취임 50일을 하루 앞둔 18일 새 캐치프레이즈 '리:바운드(Re:bound) KBL'와 3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프로농구가 오랜 침체를 딛고 다시 튀어 오른다'는 뜻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를 능동적으로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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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인 2022~2023 시즌은 '쇄신(Re:novation)'이다. 본격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KBL컵 대회 확대및 국제대회 격상 아시아쿼터 확대 외국선수 연봉 상한 조정·소프트캡 활용도 제고 재정건전성 및 행정효율성 증대 문화와 협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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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재는 이번 신 캐치프레이즈 및 임기 3개년 로드맵에 대해 "여전히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있으나 임기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은 제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해 준비한 계획"이라며 "3년 임기내 지속적, 단계적으로 추진할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작성한 일종의 로드맵으로 나를 비롯한 임원진과 사무국 및 경기본부 직원, 관계자들의 중지와 아이디어를 모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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