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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는 사격 수업 중 카리스마 넘치는 변서윤의 시범에 얼굴이 벌게지며 사랑을 감지했다. 이후 유영재는 이달을 라이벌로 의식하며 사사건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경쟁을 시작했다. "사랑을 쟁취하고 싶냐?"라는 진영(강선호 역)의 질문에 "당연하지"라며 자신 있게 대답한 유영재는 진영, 이달과 함께 유도부 동아리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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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는 '경찰수업'에서 매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인 경찰대 신입생 조준욱 역을 맡아 매회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자연스러운 대사 전달력과 더불어 소소한 웃음을 자아내는 유영재의 연기에 러브라인을 더해져 앞으로 그려질 세 사람의 관계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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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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