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 vs 맨유.
'2003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첼시가 도르트문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벨링엄을 주목하고 있다. 맨유와 경쟁을 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벨링엄은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 합류했다. 미드필더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벨링엄은 2020년 11월 A대표팀에 승선했다. 유로2020에도 출전했다. 그의 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토크스포츠는 '첼시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영입을 노렸지만 불발됐다. 대안으로 벨링엄을 지목했다. 벨링엄이 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첼시는 맨유와 벨링엄 영입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벨링엄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벨링엄이 맨유 대신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도르트문트가 벨링엄을 매각할 준비가 되면 추격을 재점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