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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맨유, '2003년생 원더키드'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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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EUTERS-X037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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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첼시 vs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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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언론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첼시가 도르트문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벨링엄을 주목하고 있다. 맨유와 경쟁을 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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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생 벨링엄은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에 합류했다. 미드필더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벨링엄은 2020년 11월 A대표팀에 승선했다. 유로2020에도 출전했다. 그의 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토크스포츠는 '첼시는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영입을 노렸지만 불발됐다. 대안으로 벨링엄을 지목했다. 벨링엄이 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첼시는 맨유와 벨링엄 영입을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벨링엄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벨링엄이 맨유 대신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도르트문트가 벨링엄을 매각할 준비가 되면 추격을 재점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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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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