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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의 좋은 활약이 밑거름이 됐다. 쓰쓰고는 17일 9회 대타로 나서 다저스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을 상대로 안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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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쉘턴 감독은 다저스전을 앞두고 "4번은 쓰쓰고가 그동안 쳐 왔던 순서다. 그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리에 넣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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