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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평소 잡지 커버 모델이 버킷리스트였다"고 밝히며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운동에 매진했다. 코어 및 근력운동으로 뒤태 운동까지 고강도 운동을 이어간 장영란은 '평생동안' 1회 때와는 달라진 턱 선과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령을 비롯한 MC들 역시 "몸 선이 너무 예뻐졌다"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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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잡지 커버 촬영 당일. 들뜬 기분으로 촬영장으로 향하는 장영란에게 남편 한창 원장은 "최고의 스타, 여자들의 워너비"라며 응원의 메시지와 뽀뽀를 건네며 사랑꾼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다양한 콘셉트로 생애 최초 잡지 커버 촬영에 도전한 장영란의 모습은 오는 19일(목) 방송하는 '평생동안'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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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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