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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육아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과 노래 교실을 찾은 서현진. 다소 피곤해 보이는 표정의 서현진과 달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에 집중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아들을 안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에도 피곤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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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어쩔 수 없이 엄마는 당 보충하러 나왔어요. 죄책감 없이 맛나게 먹고 너그러운 육아 하려고요"라고 덧붙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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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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