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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무실을 이전하기 전 마지막 인증샷을 남기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쇼핑몰 CEO가 된 강민경은 약 1년 만에 사무실 이전은 물론 쇼룸까지 만들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다. 사무실을 떠나는 강민경의 시원섭섭한 마음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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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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