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쇼핑몰 CEO로 변신한 다비치 강민경이 약 1년 만에 새 사무실로 이사 간다.
강민경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 오피스로 이사 가는 날..지난 1년간 마스크 한 번 못 벗고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우리의 첫 공간이었습니다! 떠난다 생각하니 마음이 헛헛하고 그러네요..복작복작 다들 고생 많았다. 이제 이 곳은 드디어 쇼룸으로 샤라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무실을 이전하기 전 마지막 인증샷을 남기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쇼핑몰 CEO가 된 강민경은 약 1년 만에 사무실 이전은 물론 쇼룸까지 만들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다. 사무실을 떠나는 강민경의 시원섭섭한 마음도 엿보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이날 오후 6시 바이브의 곡 '사진을 보다가' 리메이크 버전을 발매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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