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모자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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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학 하루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에는 강수정과 아들이 홍콩 시내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아들에게 물 속 물고기를 가르키며 "진짜 많다"고 말을 걸었고, 아들은 "진짜 귀엽다"고 답했다. 영어와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6살 아들의 언어 능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2006년 홍콩 금융계에서 일하는 펀드 매니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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