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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에는 강수정과 아들이 홍콩 시내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아들에게 물 속 물고기를 가르키며 "진짜 많다"고 말을 걸었고, 아들은 "진짜 귀엽다"고 답했다. 영어와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6살 아들의 언어 능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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