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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이번여름 볼프스부르크, 사우샘프턴 등 빅리그 클럽과 연결됐다. 현지언론은 이들이 황의조를 영입하려면 1000만 유로 이상을 보르도 측에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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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린은 "황의조가 (2019년)이적료 200만 유로에 보르도에 입단했단 걸 떠올릴 필요가 있다. 영입 금액의 5배인 1000만 유로는 분명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일 것"이라며 그 정도 금액을 제안하는 구단이 있다면 이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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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을 앞두고는 독일의 헤르타 베를린이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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