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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최근 구단과 이적을 두고 대립 중이다. 케인은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우승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러나 3년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토트넘 레비 회장은 지금 보낼 수 없다는 것이다. 토트넘은 맨시티 구단의 제안을 받았지만 미온적이다. 이적료에서 4000만파운드 정도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고 영국 매체들은 전했다. 레비 회장이 마음을 돌리지 않을 경우 케인이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기 어려울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아직 이달말까지 이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드라마틱한 결말이 날 수도 있다. 축구계에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일부에선 맨시티가 이적료를 올려 1억5000만파운드를 토트넘에 다시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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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포르투갈 원정을 다년 후 22일 밤(한국시각) 바로 울버햄턴과 리그 원정 경기를 갖는다. 케인이 극적으로 주말까지 맨시티 이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22일 울버햄턴 원정 경기 출전 명단에 오를 가능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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