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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곡 감독은 "보이스피싱은 현재 진행형 범죄다. 이 영화가 리얼리티를 확실하게 담보하는 영화가 되길 바랐다. 저 세상 영화가 되길 바라지 않았다. 기교가 많고 화려한 몸 동작이 있기 보다는 현장에서 실제로 있을 것 같은 진흙탕 싸움 신을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기에 좀 더 위험한 부분도 있다. 변요한은 몸을 던져 온몸으로 해냈다. 이 영화는 스턴트가 거의 없다. 변요한이 직접 많이 액션을 소화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없을 영화인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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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남자가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등이 출연했고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의 김선·김곡 쌍둥이 형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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