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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생일을 맞아 남편에게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선물 받은 모습이다. 박슬기는 "좋다. 이런 미니백 갖고 싶었다. 함께 들어있던 가격표를 보았고, 환불하라고 진심으로 얘기했다"며 "그런데 열흘 전부터 어렵게 산거란다. 그렇게 고생을 했다니 더 눈물이 났다. 진짜 어려운 상황에 마음을 담은 편지면 충분하다 했기에 기대를 1도 안해서 마음이 웅장해 지는거 있죠"라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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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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