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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붐은 "코로나 시국에 면역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오늘의 수업은 슬기로운 면역생활이다"라며 전문가와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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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는 '허벅지가 굵으면 정력도 좋다?'라는 질문에 "맞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허벅지가 굵어지고 근육량이 증가라고 혈류가 증가하면 당연히 상승한다"고 했다. 그때 임영웅은 갑자기 허벅지 운동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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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는 "코로나19 확진되면 성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냐"라고 질문했고, 전문의는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코로나19에 확진됐던 장민호와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고개를 숙였고, 임영웅과 임윤성은 양 팔을 번쩍 들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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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전립선에 좋은 음식에 뭐가 있냐"고 질문했고, 전문의는 "토마토, 브로콜리가 있다. 금주가 제일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술 안주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먹으면 되겠다"고 했고, 이에 붐은 "한 밭은 먹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
그러나 전문의는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니다. 마스크를 통해서 산소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면서도 "호흡기 질환이 없는 보통 사람들은 영향이 없다"고 했다.
김희재는 '장어 꼬리는 스테미너 증진 효과가 있느냐'고 물었고, 전문의는 "장어가 고단백이기 때문에 돌고 돌아서 스테미너 증진에 효과를 줄 수 있지만 꼬리에 특별히 더 많은 영양소가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