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현숙이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1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lking. 하늘은 비 온 뒤 공기가 너무 상쾌해. 이 느낌 이 기분 그대로 쭈~~욱. #아침운동 #공복에 걷기"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이른 아침, 운동복 차림으로 걷기에 힘쓰고 있다. 이어 "어제 비가 왔지만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1시간 걸었습니다. 너무 상쾌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특히 군살없는 다리 라인이 돋보인다. 자신만의 운동 루틴으로 관리에 꾸준히 힘쓰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가수가 아닌,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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