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이른 아침, 운동복 차림으로 걷기에 힘쓰고 있다. 이어 "어제 비가 왔지만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1시간 걸었습니다. 너무 상쾌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특히 군살없는 다리 라인이 돋보인다. 자신만의 운동 루틴으로 관리에 꾸준히 힘쓰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