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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화 공간' 별마당 도서관은 개인의 취향과 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30년간 전 세계를 다니며 작품, 서적 등을 수집해온 한 50대 컬렉터의 소장품들을 한데 모아 '취향 유목민의 방'을 꾸몄다. 이를 통해 개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부터 새로운 취미?여가 생활을 찾고 있는 중장년층까지, 나만의 취향 탐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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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유목민의 방'은 ▲아트 앤 북, ▲뮤직 앤 북, ▲와인 앤 북, ▲캠핑 앤 북,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돼, 관심사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2010년 한정 제작된 100% 수제 '인디언 치프 바머 바이크', 비상용 도구 87종을 모은 멀티 툴로 세계 최다기능 주머니칼 기네스북에 오른 '벵거 16999 자이언트 스위스 아미 나이프', 한 병 가격이 25만원에 달하는 고급 생수 '필리코' 등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품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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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별마당 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음료 2잔 권(600명)을 증정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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