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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부터 '인질'. 그리고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류경수. 그는 최근 빛나는 행보와 호평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가장 크다. 예전에 영화사에 프로필을 내도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시고 안불러주실 때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제 연기를 좋게 봐주신다는게 정말 감사하고, 더 잘해야 겠다는 마음이 계속 커진다. 적어도 촬영하는 동안에는 오직 이 인물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내가 더 잘해 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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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의 자신의 장점에 대해 묻자 그는 "일부러, 억지로 다름을 위해 다르게 연기 하려고 하지 않는다. 변화를 많이 추구하는 편이긴 하지만, 새로운 모습을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고민을 많이 한다. 저는 아직도 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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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질'은 영국 에딘버러 영화제, 브라질 상파울로 영화제, 스웨덴 스톡홀름 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단편 'Room 211'(200), 부천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된 '어떤 약속'(2011)을 연출한 필감성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극장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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