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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랑하는 할머니. 어릴 적, 할머니가 시장 갈 때마다 몰래 안 들키게 숨어서 졸졸 따라다녔다. 할머니가 시장을 다 보고 집에 갈 때쯤 짠하고 나타나면 할머니가 놀래서 아이고 내 새끼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다 컸다며 궁둥이를 토닥토닥해주었다"라며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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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끝으로 "할머니. 잘 가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며 다시금 진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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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옥빈은 2004년 네이버 얼짱 선발대회 1등 출신으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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