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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음바페는 내년 여름 FA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엄청난 주급이 예상되지만, 이적료 없는 특급 스타의 영입은 모든 빅클럽의 꿈. 맨유도 뛰어든다. 20일(한국시각) ESPN은 '맨유가 음바페 영입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맨유는 올 여름 그토록 원했던 제이든 산초 영입을 원했지만, 최전방은 여전히 약점이다. 에딘손 카바니를 잔류시켰지만, 풀시즌 소화는 힘들고, 앤써니 마시알은 기복이 심하다. 맨유는 엘링 홀란드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내년 여름 FA가 되는 음바페도 놓칠 수 없는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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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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