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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하선은 스터디 카페로 향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매니저는 "누나가 평소 스터디 카페에서 시간을 알차가 쓴다"고 제보했다. 박하선은 진지하게 책상 세팅을 마치고 대본을 필사하며 암기를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박하선은 방탄소년단(BTS) 덕질, 인터뷰 질문지 정리, SNS 관리, 라디오 준비는 물론 장보기까지 하며 스터디 카페에서 마치 수험생처럼 시간을 쪼개 쓰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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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버스를 타고 한 갤러리로 향했다. 이곳에서 박하선은 지난 방문 때 동생의 이름으로 남긴 방명록을 공개했다. 이에 박하선은 "재작년에 하늘나라에 간 동생과 갤러리에 자주 왓다. 동생 이름을 쓰면 동생이 아직 살아 있는 것 같다. 저만의 애도 방법"이라고 밝혀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동생과 특별한 추억을 떠올린 박하선은 다시 버스를 타고 낙원상가 지하시장으로 향했다. 박하선은 4000원짜리 열무국수를 먹음직스럽게 먹으며 "정말 맛있다. 이게 4000원밖에 안 한다고요?"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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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슈타인은 이날 친구의 자취방에서 먹고 자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했다. 자취방의 주인은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원슈타인의 고향 친구. 이 친구는 원슈타인의 매니저로 일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고. 이 가운데 원슈타인이 친구를 위해 집 보증금을 마련해준 사연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안겼다. 원슈타인은 친구와 함께 난생 처음 먹어보는 푸팟퐁커리와 망고스틴 주스를 폭풍 흡입했다. 청주 내수읍 출신의 원슈타인은 "혼혈도 아니고 해외에 나가본 적도 없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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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원슈타인은 소속사의 사장인 마미손과 유쾌한 예능 케미스트리를 발산했고, 자이언티와 꿀성대 합주 모음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