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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유는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등 팀에 필요한 조각을 영입했다. 특히 바란의 영입으로 강력한 수비력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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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PSG의 내부에 따르면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한다고 하지만, 실제 PSG에 1년 더 머물 가능성이 높다'며 '맨유는 이 사실을 파악하고 내년 여름에 음바페에게 스페인(레알 마드리드)과 영국(맨유)행 중 어떤 점이 더 나을 것인지, 또 차별적 파격 조건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지 플랜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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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지만, PSG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음바페를 절대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여러차례 강조했다. 여기에 리오넬 메시, 세르히오 라모스 등을 데려오면서 음바페의 스페인 이적 당위성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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