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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맨시티와 토트넘의 협상이 신통치 않다. 케인은 토트넘과 3년 정도 계약이 남았다. 1억파운드가 훌쩍 넘는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토트넘 레비 회장은 팔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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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케인은 특별한 공격수다. 의심할 게 없다. 우리도 관심이 있다. 그런데 그는 토트넘 선수다. 그들이 협상을 원치 않으면 더 말할게 없다. 그들이 원해야만 우리도 영입전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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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보니 맨시티는 케인의 영입이 잘 안 됐을 경우를 대비해 대안으로 호날두(유벤투스)를 검토했고, 호날두 대리인에게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유벤투스 사령탑 알레그리 감독은 호날두가 이번 시즌은 유벤투스에서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공개했다. 호날두와 유벤투스의 계약은 2022년 6월말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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