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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가 주목됐던 이유. 최근 2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시즌이 변형됐다. 2019~202시즌은 3월 중단되 뒤 7월에 재개, 플레이오프는 '올랜도 버블'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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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상적으로 치른다. 82경기로 복귀했다. 10월19일 개막전이 열린다. 밀워키 벅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경기와 LA 레이커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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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75주년이다. 1946년 11월1일 뉴욕 닉스와 토론토 허스키스의 정규리그 첫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뉴욕 닉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경기가 오는 11월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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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지난 시즌부터 정규리그 양대 컨퍼런스 7, 8위 팀은 9, 10위 팀과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경쟁을 펼치는 일종의 와일드 카드 제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