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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홍진호가 구매한 복권이 담겨있다. "2등 노리고 2로 도배했다"는 홍진호는 2, 12, 22 등 실제 2가 포함된 숫자들을 선택했다. 결과는 숫자 2개만 맞았다고. 홍진호는 "2등이 아니라 2개만 맞음"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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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홍진호는 11년 간의 프로게이머 생활 동안 2위(준우승)만 22번을 했고, 이후 '2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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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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