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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실에서 엄마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유리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 한 가운데에 앉아 있는 젠. 이때 자신을 촬영 중인 엄마를 응시하고 있는 젠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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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유리는 "해피선데이. 커피 마시러 잠깐 마스크 벗었어요"라며 젠과 외출한 사진도 게재, 또렷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젠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이때 사유리는 "내 앞머리가 말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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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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