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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과의 돈독함이 돋보인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전세를 알아봐야하는데 스케줄이 많아 집을 보러갈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별로 걱정이 되지 않았다. 집을 못구하더라도 '멤버가 여섯인데 그 중에 하나 잠시 들어가서 살면 되지'라고 생각했다. 일을 하다 힘든 걸 부모님께 말하는 것은 힘들다. 그런 해소를 멤버들에게 한다. 그럴 정도로 돈독한 사이고 기댈 수 있는 품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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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은 다재다능한 스타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도 영어와 서예에 도전했다. "공부를 안한지 좀 오래된 것 같아서 영어 소설 한권을 사서 필사하면서 보고 있다. 또 요즘엔 서예에 도전을 했다. 그동안 너무 에너제틱한 위주로만 한 것 같아서 상반되는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서예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코로나가 끝나면 본가에 가서 장담그는 법, 김치 담그는 법도 배워볼 생각이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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