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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는 2019년 토트넘 역사상 최다 이적료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입성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적응에 애를 먹었고, 지난 시즌 살아나는 듯 했지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신임 감독 부임 이후 아예 자취를 감췄다. 활동량보다 기술로 승부하는 은돔벨레 스타일과, 산투 감독 축구가 맞지 않는다. 시즌은 개막했지만, 은돔벨레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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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독일의 강자 뮌헨이 은돔벨레에게 손을 내밀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뮌헨이 은돔벨레를 데려오기 위해 톨리소에 2000만유로의 돈을 더 주겠다는 제안을 토트넘에 건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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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주장에 따르면 토트넘은 일단 이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뮌헨은 이적 기간이 끝나기 전 토트넘이 자신들의 제안에 OK 사인을 낼 거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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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