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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ood(쉐푸드) 등심 통돈까스'는 돈까스 전문점에서 볼 수 있는 두툼한 스타일의 돈까스 간편식 제품이다. 국내산 돼지 통 등심에 튀김옷과 빵가루를 입혀 약 2cm의 두툼한 두께로 입 안을 꽉 채우는 풍성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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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ood 등심 통돈까스는 제진공 저온 숙성한 통등심을 수제 돈까스를 만들 때처럼 여러 번 치대고 미트해머(meat hammer)로 골고루 두드리는 공정을 구현해, 두툼한 돈까스의 두께를 살리면서도 부드러움 가득한 식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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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패키지 또한 환경을 생각했다. 냉동 간편식 포장에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녹색인증 받은 인쇄법을 도입한 포장재로 보관도 편리하게 낱개 포장했다. 마무리 포장은 종이 케이스를 사용해 재활용이 한층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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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푸드는 간편식(HMR) 생산 확대를 위해 총 93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지난 4월 김천공장 생산동을 새롭게 증축 완공했다. 기존에 외주로 생산하던 만두와 튀김을 자체 생산으로 변경했으며 올해 7월에는 등심 통돈까스를 생산할 수 있는 추가 라인을 설치하며 생산규모를 확대했다. 김천공장의 증축과 HMR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롯데푸드 HMR 매출액은 20년 2031억원에서 21년 2410억원으로 19%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